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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즐그룹, 그룹 경영체계 본격화…법인명 개편 및 뉴즐웍스 신규 설립

뉴즐 주식회사·뉴즐테크 주식회사로 법인명 체계를 정비하고 뉴즐웍스 주식회사를 신규 설립하며 사업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합니다.

NEWZZLE GROUP(뉴즐그룹)이 그룹 경영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각 사업 영역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인 체계를 개편했습니다.

뉴즐그룹은 기존 주식회사 뉴즐의 법인명을 뉴즐 주식회사로, 주식회사 뉴즐테크의 법인명을 뉴즐테크 주식회사로 변경하고, 새로운 사업 영역을 담당할 뉴즐웍스 주식회사를 신규 설립했습니다.

사업 영역별 전문 법인 체계 구축

이번 개편은 단순한 법인명 변경을 넘어 뉴즐그룹의 사업을 각 법인의 전문 영역에 따라 보다 명확하게 구분하고, 그룹 차원의 브랜드 및 사업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뉴즐 주식회사는 뉴즐그룹의 중심 법인으로서 그룹의 브랜드 전략과 주요 사업 방향을 총괄하고, NEWZZLE 브랜드 및 커머스 사업을 전개합니다.

뉴즐테크 주식회사는 IT 인프라,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를 비롯한 기술 사업을 중심으로 전문성을 지속 강화합니다.

새롭게 설립된 뉴즐웍스 주식회사는 기업과 브랜드를 위한 굿즈·판촉물 및 커스텀 제품 제작을 비롯해 디자인, 광고·콘텐츠 제작, 제품·인물·웨딩 사진 촬영과 영상 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담당합니다.

특히 뉴즐웍스는 제품 제작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품과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사진·영상 콘텐츠까지 연결함으로써, 신규 브랜드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작 서비스를 하나의 사업 영역 안에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즐거움’을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확장

뉴즐그룹은 브랜드·커머스, IT·시스템, 커스텀 제작, 사진·영상 콘텐츠 등 각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조영진 대표는 “이번 법인 체계 개편은 회사의 이름을 바꾸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성장해온 사업들을 보다 전문적인 구조로 나누고 뉴즐그룹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명확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며 “뉴즐이 추구해온 ‘새로운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각 사업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새롭게 출범한 뉴즐웍스 역시 단순한 제작회사가 아니라 기업과 브랜드가 필요로 하는 제품 제작과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며 ‘즐겁게 일한다’는 가치를 실제 사업과 서비스로 만들어가는 회사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즐그룹은 이번 조직 개편을 시작으로 각 계열사의 독립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그룹 전체가 하나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사업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